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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행병과 기독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판매가격  : 5,000원 4,500원 (10%할인)
달란트  : 90점
출판일  : 2020-03-13
저자/역자  : 황을호
출판사/제조사  : 생명의말씀사
제품코드  : 978890416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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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의 모든 교회는 폐쇄되었으며, 한국의 주요 대형교회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회들이 집회를 중단하였으며, 또 중단을 강요받고 있는 초유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런 판데믹(대유행병)의 사태에 대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할까?”


“지금 세상은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다!”


2020년 1월 30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대하여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이후, 2020년 3월 6일 현재 90개국에서 98,294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약 3,359명이 사망했다. 이 숫자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다. 한국은 중국 다음으로 피해가 큰 국가로써, 한국발 입국제한 국가가 현재 거의 100개국에 이른다.


중국은 이미 오래전에 모든 교회를 폐쇄했으며, 한국 역시 주요 대형교회를 비롯한 수많은 교회가 공식적인 집회(모임)를 자발적으로 중단했으며 또 중단을 강요받고 있다. 한국 사회는 현재 패닉상태에 빠져있다. 고작 마스크 몇 장을 구하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하는 사태를 겪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대유행병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이럴 때 주일 예배 참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


본서는 역사적으로 대유행병(판데믹)이 발생했던 상황들을 살펴보고, 이런 대유행병이 발생하는 이유와 그리스도인들이 주의해야 할 점과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목차]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의 모든 교회는 폐쇄되었으며, 한국의 주요 대형교회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회들이 집회를 중단하였으며, 또 중단을 강요받고 있는 초유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런 판데믹(대유행병)의 사태에 대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할까?”


“지금 세상은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다!”


2020년 1월 30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대하여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이후, 2020년 3월 6일 현재 90개국에서 98,294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약 3,359명이 사망했다. 이 숫자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다. 한국은 중국 다음으로 피해가 큰 국가로써, 한국발 입국제한 국가가 현재 거의 100개국에 이른다.


중국은 이미 오래전에 모든 교회를 폐쇄했으며, 한국 역시 주요 대형교회를 비롯한 수많은 교회가 공식적인 집회(모임)를 자발적으로 중단했으며 또 중단을 강요받고 있다. 한국 사회는 현재 패닉상태에 빠져있다. 고작 마스크 몇 장을 구하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하는 사태를 겪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대유행병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이럴 때 주일 예배 참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


본서는 역사적으로 대유행병(판데믹)이 발생했던 상황들을 살펴보고, 이런 대유행병이 발생하는 이유와 그리스도인들이 주의해야 할 점과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책속으로]

“지난해 11월 말 작은 기사가 떴었다. 중국 어느 지역에서 전염성이 큰 질환에 걸린 사람이 북경으로 오는 바람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마침 나는 잠시 북경을 방문할 계획이 있어서 약간 신경이 쓰이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황사나 미세 먼지가 더 심각하게 여겨져 무심코 지나쳤다.


1월 초에 이르자, 우한 폐렴이라는 질병 기사가 뉴스 시간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그 질병의 확산 속도와 이와 맞서 싸우는 중국 정부의 노력은 안쓰러울 정도였다. 그러나 중국이 잘 해결해 주기를 바라면서 약간은 건너편 불을 바라보는 마음이었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전염성이 강한 이 질병이 사회 전체로 번지는 일을 막으려는 시도 중의 하나로 교회의 주일 집회를 중지하도록 하였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당연한 조치라고 여겨졌지만, 이때부터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다. 주일 예배를 중단하는 건 단순한 사건이 아닌데.
 
인접한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도 몇 사람이 감염되었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무난히 해결되는 듯했다. 그러나 2월 중순에 이르자, 갑자기 감염자의 숫자가 급속도로 늘기 시작했다. 한 단체의 집단 감염으로 감염자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게 되었다는 것이다. 모두 당황하며 패닉에 가까운 상태에 이르렀다……. (중략)


주일이 다가오면서 내심 염려가 되기 시작했다. 주일 예배 때 많은 사람이 모여야 하는데, 이를 어떻게 하여야 하나? 그러는데 담임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번 주일은 우리 둘만 예배드리는 것이 어떨까?” 왜 그러는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지만, 선뜻 찬성할 수 없었다. 주일은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하는 날이 아닌가? 모태 교인으로 평생 주일 예배에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나로서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었다. 주일 예배를 중단해도 되는가? 게다가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으면 주일 예배를 중단해도 된다는 말인가?”
-10P


“우리 지역은 하나님의 은혜로 피해가 없습니다.”
말한 사람은 다른 별 의도가 없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 피해가 적었음을 보고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때 방송 진행자는 당황하여 말을 더듬으면서 어물쩍 화제를 돌렸다. 그 말은 당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영동 지역 사람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저주를 받은 사람이 되었으니 말이다.
지진이나 가뭄 등의 자연재해나 판데믹은 왜 닥치는가? 예로부터 이런 엄청난 일 앞에서 속수무책이었던 인간은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는가?(why me?)”라는 질문을 해 왔다. 교회 역시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해 왔다. 이제 성경과 교회 역사를 바탕으로 이에 대해 제시되는 대답을 찾아보자. -29P

-본문 중에서


상품정보고시
상품명 대유행병과 기독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출판사/제조사 생명의말씀사
저자/역자 황을호
출판일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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